2026년 7월 회고
2026년 7월을 회고한다.
2026년 7월 회고
2026년 7월 회고
쉬려고 했는데 결국 검색 인프라를 더 깊게 파고든 한 달이었다. 대신 새로 만들기보다 예전 결정을 다시 검증하는 쪽에 시간을 더 썼다.
1. 서론 (Introduction)
- 이번 달 목표 복기 (Goal Review)
- 언제 가능할까 6시간 이상 수면.
- 글쓰기 주 3회 유지.
- 개인 프로젝트를 줄이고 휴식(6월에서 이어받음).
- 배경/상황 (Context)
- 6월 결론이 “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”였는데, 이걸 검색 인프라 자체에도 적용해보고 싶어졌다. 쉬겠다는 다짐과 달리 예전에 내린 결정들을 하나씩 다시 재보는 작업으로 흘러갔다.
2. 주요 과정과 사건 (Process & Events)
- 달성한 것 (Achievements)
- 수면은 이번 달도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.
- 글쓰기 주 3회 유지.
- 한국어 검색 정확도, 메타데이터 노이즈, 리랭킹, 데이터 계층 구조까지 검색 인프라를 개념부터 구현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.
- 예전에 “이 정도면 됐다”고 넘어갔던 결정들을 다시 재봤다.
- 겪은 이슈와 어려움 (Challenges)
- 쉬겠다는 다짐이 이번 달도 잘 안 지켜졌다.
- 예전 결정을 다시 검증하는 작업은 새로 만드는 것보다 재미는 덜한데 시간은 비슷하게 들었다.
- 개인 프로젝트를 줄이겠다고 했지만 검색 쪽 흐름을 끊기가 쉽지 않았다.
3. 결과 (Results)
- 객관적 성과 요약
- 검색 정확도·속도 관련 예전 결정들을 다시 측정해서, 그동안 맞다고 믿었던 것 중 일부가 측정 오류였다는 걸 확인했다. 잘못된 결정을 공식적으로 뒤집는 절차도 거쳤다.
- 주관적 변화
- “일단 됐으니 넘어가자”는 태도를 이번 달엔 의식적으로 줄였다. 확신이 든 지점일수록 한 번 더 재보는 쪽으로 바꿨다.
4. 인사이트 및 액션 (Insights & Action)
- 주요 인사이트
- 6월의 “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”가 이번 달엔 “그때 맞다고 믿었던 측정이 사실 틀렸다”는 형태로 다시 나타났다. 같은 교훈이 다른 층위에서 반복됐다.
- 쉬겠다는 다짐은 목표로만 두면 잘 안 지켜진다 — 실제로 일감을 줄이는 조치가 같이 있어야 한다.
- 실행 방안 (Action Plan)
- 다음 달은 지금까지 미뤄둔 것들을 마무리해서 검색 인프라 시리즈를 닫고, 실제로 일감을 줄인다.
- 확신이 든 결정일수록 한 번 더 재검증하는 습관은 계속 가져간다.
- 한 줄 결론 (Key Takeaway)
- 쉬겠다는 다짐은 일감을 줄여야 지켜진다.
- 다음 스텝 (Next Step)
- 6시간 이상 수면.
- 글쓰기 주 3회 유지.
- 검색 인프라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실제로 쉬는 시간을 확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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